배우 윤세아가 자신의 몸매에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세아는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서 골프 선수 캐릭터 때문에 6개월 정도 골프를 배운 이야기를 꺼냈다.
윤세아는 "꾸준히 골프를 해오니 어느 순간 제가 봐도 제 몸이 탄력이 있고, 샤워할 때 깜짝 놀라기도 한다"고 대놓고 자기 자랑을 하며 솔직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줄리엔강과 가상 결혼 생활 중인 그녀는 "요즘 복이 터진 것 같다"라고 말을 하면서도 "실제로 원하는 남성상은 약간 푸짐하면서도 알차고 찰진, 개그맨 김준현 씨"라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세아는 고성방가 스타일 노래 실력과 '강남스타일' 말춤까지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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