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오는 6일 막을 올린다.
제6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개막식은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의 사회는 예심 심사위원을 맡았던 배우 김혜나와 제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에서 영화 '손님'으로 '대단한 배우상'을 수상했던 배우 정연주가 맡는다.
이번 개막식엔 본심 심사위원인 정지우 감독, 정이현 작가를 비롯해 '감독특별전'의 이우정 감독과 '배우특별전'의 신인 배우들이 참석한다. 또 제5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에서 영화 '변해야 한다'를 출품했던 감독 이랑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개막식에 이어 이우정 감독의 '송한나', '애드벌룬'이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제6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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