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퀸' 엄정화가 란제리룩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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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클럽 특집'에는 3년 만에 가수로 무대에 오른 엄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효리는 "엄정화는 음악도 음악이지만 패션이 앞서 나갔다"며 "요즘에는 모든 여자가수들이 입는 란제리룩을 너무 일찍 입고 나왔다가 된통 당하지 않았냐"며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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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엄정화는 "굉장히 당했다. 당시 서버가 다 다운될 정도였다. 2005년도에 처음 입었는데 무대 위에서 굉장히 시원하고 좋았다. 뭔가 소름이 쫙 끼치면서 '아 신난다' 그랬는데 무대가 끝나고 나니 난리가 났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레이디 가가보다 먼저 입은 거 아니냐"며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다들 입는데 그때만 해도 너무 앞서나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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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이날도 올블랙 시스루룩을 입고 등장해 나이를 무색케 하는 섹시미를 발산하며 좌중을 압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엄정화 외에도 하우스룰즈, 글렌체크가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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