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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동 성폭행에 임산부 성폭행까지...지옥" 분노

by 스포츠조선
방송인 주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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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주영훈이 잇따라 벌어지는 흉악한 범죄에 분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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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동 성폭행에 임산부 성폭행까지. 정말 치가 떨린다는 표현이 절로 나온다. 지옥이 따로 없다"라고 밝혔다.

네티즌들 역시 '요즘 세상이 정말 흉흉한 것 같다', '안심하고 살 수가 없다', '언제쯤 이런 흉악한 범죄가 좀 줄어들까?'라며 주영훈의 발언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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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영훈은 TV조선(채널 19) '연예 in TV'의 MC로서 활약 중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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