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4일 대구 LG전에서 올시즌 최소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LG전이 열린 4일 대구구장에는 총 345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이는 올시즌 삼성 홈경기 최소 관중 기록이다. 종전 최소 관중 경기는 지난 4월13일 대구 넥센전으로 당시엔 4745명이 입장했다.
대구=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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