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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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는 4일(한국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파71·7214야드)에서 끝난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3라운드에서 선두에 3타 뒤진채 2위로 최종라운드를 맞은 매킬로이는 최종합계 20언더파 264타로 웨스트호이젠(남아공)에 1타차 앞선 역전 우승을 거뒀다.
매킬로이는 이날 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 선두로 나섰다. '차세대 골프황제'의 우승을 지켜본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도 마지막 라운드에서 5타를 줄였지만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3위에 만족해야 했다. 우즈는 페덱스컵 랭킹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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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영건' 노승열(타이틀리스트)은 이번대회에서 공동 13위(8언더파 276타)에 올랐다. 페덱스컵 랭킹도 38위를 기록해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챔피언십에 진출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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