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PGA 2012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에서 만년 2위에서 일인자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박상현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6일 하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KPGA 2012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45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61.79%가 박상현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박상현에 이어 최호성(61.45%) 홍순상(57.26%) 강경남(57.25%)의 1라운드 언더파 활약이 우세하게예상된 반면, 박도규(45.98%) 김대현(43.25%) 모중경(36.95%)은 1라운드에서 비교적 낮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강경남(29.30%) 홍순상(28.25%)이 3~4언더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박상현(33.96%) 최호성(30.39%) 박도규(28.50%)도 1~2언더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모중경(22.61%) 김대현(19.46%)은 이븐파 기록 예상이 최다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45회차는 5일 오후 9시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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