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 BMW 챔피언십'에서 통산 상금 1억달러를 돌파하며 화려하게 부활한 타이거우즈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6일 미국 인디애나 크룩트스틱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PGA BMW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46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85.29%가 타이거우즈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타이거우즈 외에 저스틴로즈(68.62%), 로리맥길로이(56.86%)가 1라운드 언더파 활약이 예상된 반면, 매트쿠차(45.09%), 헌터마한(39.21%), 제이슨더프너(23.53%), 부바왓슨(21.57%)은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이 비교적 낮게 예상되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타이거우즈(72.55%)가 3~4언더파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고, 저스틴로즈(51.96%), 매트쿠차(30.39%), 로리맥길로이(28.43%), 헌터마한(28.43%)도 1~2언더를 기록하며 선전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제이슨더프너(54.90%), 부바왓슨(33.33%)은 1~2오버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집계돼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46회차는 6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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