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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리-라이머, 지역아동센터에 기부금 전달+체육교육

by 백지은 기자
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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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리와 라이머가 벅스와 함께 '건강한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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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리는 지난 3월 지역센터 아동들에게 체육 교육을 실시하는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뉴 뮤직과 '빅토리'를 발표했다. 당시 그는 "음원 수입을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혔고, 유통사 네오위즈인터넷은 숀리와 브랜뉴 뮤직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 활동을 함꼐 하기로 했다.

이들은 지난 5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신나는 지역 아동 센터에서 '건강한 기부'를 실천했다. 이날 숀리는 음원 수입을 기부하는 한편 덤벨, 줄넘기 등 간단한 기구로도 운동의 재미와 효과를 느낄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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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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