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의 반성글이 화제다.
이효리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자회를 해도해도 옷이 나오는 나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옷을 샀던거야. 다신 옷을 사지 말아야지 맹세하며 바자회장으로 출발했지만 어느새 이자벨 마랑 셔를 입어보고 있는 나란 여자 또르르…"라는 글을 올렸다.
이효리는 8일까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골든 써스데이' 바자회를 연다. 그는 이번 행사에 무려 300벌 상당의 소장품을 제공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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