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오준혁이 생애 첫 안타와 타점을 기록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오준혁은 7일 부산 롯데전에서 팀이 0-4로 뒤지던 4회 1사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등장, 상대선발 송승준을 상대로 1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날 경기에서 1군무대 처음으로 프로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출전한 오준혁은 올시즌 3타수 만의 첫 안타이자 생애 첫 타점을 동시에 기록하는 기쁨을 누렸다.
천안북일고를 졸업한 오준혁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에서 8라운드에 지명된 외야수로 빠른발과 정확한 타격을 자랑한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