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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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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민이 8회에도 마운드에 오르네요. 경기 초반 구속도 나오지 않고 제구도 완전히 흔들리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던 김혁민이지만 이닝을 소화할수록 안정감을 찾아갑니다. 7회까지 투구수는 94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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