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펜트하우스를 능가하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 9월호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이 묻어나는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화이트 톤의 벽과 가구들로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홍진경의 집과 모델로서 홍진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벽면을 책으로 가득 채운 서재를 비롯해 심플한 디자인의 가구와 꽃으로 컬러 포인트를 준 거실에서 홍진경의 세련된 감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홍진경은 가구의 배치까지 일일이 아이를 위해 본인이 직접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홍진경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모델 출신의 위엄을 드러냈다. 그 중 그물 모양의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는 파격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진경은 KBS 쿨FM '홍진경의 두시' 진행과 스킨케어 브랜드 '쏭레브' 모델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