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7일 방송된 tvN 'enews-기막힌 순위'에서는 통 큰 효도로 집안 일으킨 스타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5위에 선정된 김현중은 9억 원 상당의 주상복합 아파트를 부모님께 선물했다. 학창시절 부모님 속을 많이 썩혔던 김현중은 연예계 데뷔 후 개과천선해 아파트에 이어 일산에 치킨집까지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4위에는 오른 축구선수 박지성은 부모님께 수원의 베버리힐스라고 불리는 전원마을에 약 36억 원짜리 초호화 전원주택을 안겨드렸다.
이어 순위에 오른 스타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3위에 선정된 송혜교. 송혜교는 홀로 자신을 키운 어머니를 위해 60억 상당의 고급 주택을 구입해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고급주택은 평수만 140여 평에 달하고 시가 50~60억 원 선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2위에는 원빈이 올랐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선물한 럭셔리하고 멋진 베버리힐스풍 고급 주택은 2008 건축문화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대망의 1위는 이효리가 차지했다. 부모님께 최소 10억 상당의 집을 선물한 이효리는 고모가 운영하는 순댓집 건물을 직접 매입해서 친척들까지 알뜰하게 챙겼다. 게다가 이효리는 인근에 주차장 빌딩도 구입, 상가 건물과 주차장 값은 평당으로 계산하면 400만원으로 전체 다 합하면 30억 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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