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12일 열리는 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47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62.09%는 텍사스-클리블랜드(2경기)전에서 텍사스 승리를 예상했다.
클리블랜드 승리 예상은 22.81%, 나머지 15.12%는 양팀이 같은 점수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선 텍사스 4~5점-클리블랜드 2~3점, 텍사스 승리 예상(10.77%)이 1순위로 집계됐다.클리블랜드는 최근 1번으로 다시 복귀한 추신수의 타격감이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타선의 기복이 심하다. 또한 마무리 크리스 페레스의 컨디션 저조 등 여전히 마운드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를 달리고 있는 텍사스는 공수 전력에서 클리블랜드에 전체적으로 앞선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3승 3패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1경기 토론토-시애틀 전에선 토론토 승리 예상(47.99%)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시애틀 승리 예상(34.42%),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17.60%)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는 토론토 4~5점-시애틀2~3점 토론토 승리 예상(7.75%)이 1순위로 집계됐다.
토론토는 선발진 가운데 10승 투수가 없고, 최근 타선도 침체에 빠졌다. 출루 자체가 힘들 정도다. 하지만 최근 보스턴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면서 분위기 전환을 꾀하고 있다. 시애틀은 토론토와의 상대전적에서 4승2패로 앞서고 있지만 타선의 기복이 심하다.
3경기 밀워키-애틀란타 전에선 애틀란타 승리 예상(47.19%)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이어 밀워키 승리 예상(37.86%),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14.95%)순이다. 최종 점수대는 밀워키 4~5점-애틀란타 2~3점 밀워키 승리 예상(7.61%)이 1순위다.
야구토토 스페셜 47회차 게임은 11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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