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종목 금메달 포상금을 조성한다.
Advertisement
CJ그룹은 10월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리는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를 관람하는 갤러리 1명당 1만원을 적립하기로 했다. . 작년 대회에 1만2000명의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은 것을 감안할 때 2015년까지 5억원의 포상금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CJ그룹은 적립된 기금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 포상금으로 전액 사용하며, 금메달을 따지 못했을 경우에는 은, 동 메달리스트에게 일정액의 포상금 지급과 함께 골프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골프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주최자이자 작년 우승자 최경주(42·SK텔레콤)를 비롯해 벤 커티스(미국), 위창수(40·테일러메이드), 배상문(26·캘러웨이) 등 1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Advertisement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