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 이용찬에게 완봉패를 당한 롯데 양승호 감독.
그는 경기가 끝난 뒤 "선발 싸움에서 완전히 졌다"고 했다. 두산 선발 이용찬은 9이닝 무실점, 완봉승을 기록했지만, 롯데 이정민은 4회를 채우지 못하고 진명호로 교체됐다.
결국 0대4의 패배. 하지만 투수진은 그렇게 걱정하지 않는 눈치.
광주 KIA전을 준비하는 양 감독은 "광주에서 공격력을 향상시켜 경기하겠다"고 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