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롯데 양승호 감독 "공격력 강화가 중요"

by 류동혁 기자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와 두산의 경기에서 경기 전 양승호 감독이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두산 선발 이용찬에게 완봉패를 당한 롯데 양승호 감독.

Advertisement

그는 경기가 끝난 뒤 "선발 싸움에서 완전히 졌다"고 했다. 두산 선발 이용찬은 9이닝 무실점, 완봉승을 기록했지만, 롯데 이정민은 4회를 채우지 못하고 진명호로 교체됐다.

결국 0대4의 패배. 하지만 투수진은 그렇게 걱정하지 않는 눈치.

Advertisement

광주 KIA전을 준비하는 양 감독은 "광주에서 공격력을 향상시켜 경기하겠다"고 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