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싸이와 함께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앨런쇼와 나는 오늘 강남스타일 춤을 배웠어요(The Ellen Show and I learned how to go Gangnam style from the master to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독설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사이먼 코웰, 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싸이는 같은 날 미국 유명TV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깜짝 말춤 무대를 선보였다. 싸이는 사이먼 코웰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함께 무대에 올라 말춤을 직접 가르쳐 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싸이의 '강남스타일' 춤을 가르쳐줄 사람을 찾는 등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말춤'에 관심을 보인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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