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3-0 LG=SK 윤희상의 눈부신 투구에 상대 실책에 편승해 손쉽게 득점을 하며 3연승의 LG를 쉽게 눌렀다. 4회초 박정권이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도루를 성공시켜 만든 1사 2루서 7번 임 훈의 2루수앞 땅볼 때 2루수 서동욱의 송구미스에 이어 1루수 김용의까지 홈에 악송구를 하는 바람에 박정권이 홈을 밟아 선취점을 뽑은 SK는 6회초에도 무사 1루서 김강민의 번트타구 때 2개의 연속 실책으로 만든 2사 1,3루서 대타 안치용의 우전안타로 다시 1점을 추가했다. SK 선발 윤희상은 8회말 1사후 중지의 살점이 벗겨지는 바람에 강판됐으나 7⅓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 시즌 8승째(8패)를 챙겼다. 후반기 7경기서 3승1패에 평균자책점 1.96의 놀라운 상승세를 타며 팀내 첫 10승 투수의 가능성을 높였다. LG는 4안타의 빈공에실책도 4개나 범하면서 연승의 흐름을 타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