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이 데뷔 이래 최초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2AM은 29일 홍콩, 10월 13일 대만, 11월 24일과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공연 '더 웨이 오브 러브'를 개최한다. 이들은 '당신의 감성이 깨어나는 시간'이란 부제에 걸맞게 어쿠스틱 밴드를 대동해 생생한 라이브 사운드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기획사 CJ E&M은 "2AM이 워낙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그룹이라 곡을 엄선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 때문에 현지에서 가장 사랑 받는 곡들을 중심으로 메들리를 기획해 한 치의 아쉬움도 없는 꽉 찬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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