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등 스타들이 직접 나서면서 '시티팜'이 새로운 에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도시농업'을 뜻하는 시티팜은 가까운 곳에 가족, 친구, 애인과 함께 100% 무공해 작물을 재배하는 것. 도심 속에서 힐링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옥상, 베란다 등 삶의 공간에서 손쉽게 시작해 직접 키운 친환경 채소를 맛 볼 수 있어 웰빙 열풍과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케이블TV 트렌디의 '올어바웃트렌드TM'은 13 오후 8시에 서울에서 시티팜이 가장 잘 조성돼 있는 녹색도시 1번지 종로구를 찾는다. 방송이 직접 땅을 분양 받는 법부터 배추 모종심기, 도심 속 자투리땅을 이용한 나만의 친환경 농장 만들기 방법을 소개한다. 집에서 재배할 수 있는 재료를 구입할 수 있는 곳과 좋은 씨앗 고르는 팁 등 시티팜의 매력을 낱낱이 공개한다.
한편, 현대미디어에서 운영하는 NEW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의 자체제작 프로그램 '트렌드의 모든 것'(All about Trend TM)은 틀에 박혀있지 않은 다양한 소재와 형식을 이용하여 생활 문화 전반에 잠재된 최신 트렌드를 포착, 소개하는 방송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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