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의 VoLTE 서비스 '知音(지음)'를 이용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고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는 8월 초 VoLTE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8월 31일부터 LG전자 옵티머스 LTE2(LG-F160L) 이용 고객이 고객센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간편하게 VoLTE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S3 (SHV-E210L)도 이달 중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Vo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올해 총 7종의 VoLTE 단말기를 선보일 방침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