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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가 공개한 '뿌러졌어' UCC영상에 출연진이 어마어마

by 이정혁 기자
유리아(왼쪽)와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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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뿌러졌어' 선공개 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마이티마우스가 익살스런 UCC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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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는 12일 오후 트위터에 "뿌러졌어(Broken) UCC 나왔어효!!!"라며 UCC영상을 공개했다. 마이티마우스는 "출연진: 미스코리아진 유리아, 숀리, 라이머, 박재민, 팬텀, 트로이, 귓방망이, Kpop star출신 박정은 댄서, 황선아, 박진선, 특별출연:BATMAN"라고 공개하며 광범위한 인맥을 과시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뿌러졌어' 음악에 맞춘 리드미컬한 영상전환이 돋보이는 이 UCC영상은 마이티마우스가 직접 기획하고 촬영한 영상으로, 노래방에서 '뿌러졌어'를 부르는 마이티마우스와 친구들의 익살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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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는 지난 10일, 트위터를 통해 쇼리와 숀리의 극과 극 모습, 금빛 단발머리가 인상적인 상추와 미스코리아 진 유리아의 커플사진을 공개하면서 영상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마이티마우스의 '뿌러졌어'는 록 기반의 일렉트로닉곡으로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이 피쳐링으로 참여해 곡에 힘을 실었으며, 떠나간 연인 때문에 상처받은 남자의 아픈 마음을 마이티마우스 특유의 경쾌한 랩으로 유쾌하게 표현해 색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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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이티마우스는 오는 19일 미니앨범 '네비게이션'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이럴때면'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마이티마우스와 숀리(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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