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이지혜의 돌발행동이 구설에 올랐다.
Advertisement
14일 오후 방송된 '슈스케4'에서는 슈퍼위크가 진행됐는데, 이지혜는 팀을 이뤄 노래를 준비하던 중 "차라리 '치티치티뱅뱅'이 낫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어 "못하겠다. 안 하겠다. 그냥 집에 가면 안 되냐"고 선언하는 돌발 행동을 했다. 그는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같은 조원 정준영에게 "오버 싸지마"라는 말을 내뱉기도 했다.
제작진은 출연진들에게 다른 팀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줬다. 이에 이지혜는 자신이 속한 팀을 나가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지혜를 원하는 팀은 하나도 없었고, 모두 다 다른 팀으로 뽑혀 나가 이지혜만 홀로 남게 됐다. 이지혜는 "어떡해. 나"라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결국 9조가 이지혜를 데려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
- 5.'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