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장성호가 16일 목동 넥센전에 앞서 스트레칭을 위해 외야로 나가다 타격 훈련을 하던 넥센 김민성의 타구에 뒷통수를 가격당해 쓰러졌습니다. 급히 이대목동병원으로 후송됐는데, 다행히 뇌출혈 증상은 없이 약간의 어지러움증만 호소했습니다. 주사 처방을 받은 장성호는 바로 복귀, 타격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2000안타 대기록 달성에 1개만을 남긴 장성호로선 액땜 제대로 한 것 같군요.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