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추석을 맞아 위스키와 와인 등으로 구성된 총 28종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위스키 '킹덤'을 비롯해 '커티삭', 미국·칠레·호주·유럽 와인 등으로 마련됐다. 위스키 선물세트는 킹덤 12, 17, 21년산 등 연산별로 구성된 5종과 세계 최초로 초록색 병과 노란 라벨을 도입한 커티삭 오리지널과 커티삭 몰트 등 2종을 더해 총 7종으로 준비했다. 각각의 세트에는 가죽 플라스크 세트, 향수, 미니어처, 골프용품 등 실용적인 선물을 함께 구성했다.
다양한 종류의 와인 선물세트는 쁘띠 비스트로, 메독 등 8종의 유럽 와인을 비롯해 실버 오크 알렉산더, 바넷 반야드, 캥거루 릿지 등 총 19종의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하이트진로는 와인에 대한 상세 정보를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알 수 있도록 올해부터 와인 전 제품에 QR코드를 적용했다.
하이트진로 위스키 킹덤 관계자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정통성, 품격, 그리고 실속까지 고려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게 했다"며 "위스키 킹덤이 세계 4대 주류품평회에서 모두 최고의 위스키로 인정받은 영광을 나눔의 명절 한가위에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전국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에서 구매 할 수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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