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올 추석 선물로 충청남도 금산에서 자란 황금인삼을 선보였다.
금산 황금인삼은 순금을 전기분해 등의 방법으로 잘게 쪼갠 뒤 뿌리에 흡수시키는 '금 유기화 재배기술'로 재배된 인삼이다. 순금 함유량이 20㎍/kg 이상인 인삼만 엄선해 일반 인삼보다 향이 진하고 진액이 더 많으며 깊은 단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일품세트(600g)를 14만8000원에, 진품세트(750g)가 24만8000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 양평 황금산양삼, 홍천 황금더덕 선물세트 등도 함께 판매한다.
또, AK플라자는 추석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료 포장서비스를 제공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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