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넥센

by 김용 기자
Advertisement

김병현이 오랜만에 선발로 복귀해 6회까지 괜찮은 투구를 선보입니다. 5회까지는 3회 딱 한 번 만루 위기를 맞았지만 잘 넘기고 5회까지 롯데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습니다. 투구수도 71로 적절했죠. 6회 또다시 위기를 맞으며 1실점 했지만 대타 김주찬을 삼진으로 돌려세웁니다. 오늘 롯데 우타자들을 유인하는 슬라이더를 중심으로한 수싸움이 돋보입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