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0 KIA=팽팽한 투수전의 균형을 깬 쪽이 삼성이었다. 삼성은 KIA 선발 김진우를 상대로 5회 이승엽이 1타점 결승 적시타를 뽑았다. 반면 KIA 타선은 삼성 마운드를 상대로 찬스를 만들고도 득점을 하지 못했다. 삼성은 8회 1사 이승엽이 볼넷으로 나간 후 김진우가 물러나자 4점을 쓸어담았다. 이지영의 밀어내기 볼넷과 조동찬의 싹쓸이 3타점 2루타로 4점을 달아났다. 승패는 여기서 갈렸다. KIA는 3회 찬스에서 2루 주자 이용규가 무리하게 홈 쇄도하다 태그아웃됐다. 6회와 8회에는 만루 찬스를 살리지 못해 2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했다. 삼성 선발 배영수가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1승째를 올렸다. 삼성은 69승48패2무로 매직 넘버 9를 남겨두게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4."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