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관절염 치료제 '비모보 정'이 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Advertisement
그 동안 관절염은 장기적이고 꾸준한 치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자들이 속쓰림으로 인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복용을 중단, 치료를 제대로 지속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비모보 임상 연구에 따르면, 비모보는 장용제피 나프록센과 비교해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 여부와 관계없이 위궤양 발생 및 십이지장궤양의 발생을 의미있게 감소시켰으며, 상부위장관 관련 내약성을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구에 참여한 각 438명, 423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6개월간 비모보와 장용제피 나프록센 500mg(1일 2회 복용)을 비교 분석한 결과다.
Advertisement
박상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는 "이번 연구는 비모보가 기존 관절염 약의 위장관계 부작용 문제를 최소한으로 줄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