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의 지금 승률은 6할8리(93승60패)다.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30개팀 중 최고로 높다. 그런데 아직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하지 못했다. 2위 애틀랜타와의 승차가 5게임이다. 같은 내셔널리그의 신시내티(중부지구)와 샌프란시스코(서부지구)가 일찌감치 지구 우승을 확정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워싱턴은 25일(한국시각) 미국 내셔널스 파크에서 벌어진 밀워키와의 홈경기에서 12대2 완승을 거뒀다. 워싱턴이 지구 우승을 확정하기 까지 매직넘버 5를 남겨두고 있다. 9경기가 남았다.
두 짐머맨이 투타를 이끌었다. 선발 조던 짐머맨은 6⅔이닝 4안타(1홈런 포함) 2볼넷 7탈삼진으로 1실점, 호투했다. 시즌 12승째(8패)를 올렸다.
워싱턴의 3번 타자 라이언 짐머맨은 4타수 3안타(1홈런 포함)4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투수 짐머맨은 1-1로 팽팽하던 4회말 공격에서 결승 중전 적시타를 쳤다. 워싱턴은 계속된 찬스에서 워스의 2타점 2루타와 라이언 짐머맨의 스리런 홈런(24호)으로 5점을 더 달아났다. 워싱턴은 5회 2점, 8회 3점을 더 보탰다. 밀워키는 8회 1점을 따라붙는데 그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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