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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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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포수 양의지가 오늘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습니다. 토요일 SK전에서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아 타박상을 입었는데, 아직 통증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입니다. 대신 최재훈이 3일 연속 선발로 마스크를 쓰게 됐는데요. 어제는 도루 저지도 기록했던 최재훈이 타석에서도 활약을 할 수 있을지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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