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1회만을 남겨둔 MBC '골든타임'이 월화극 1위를 지켰다.
Advertisement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4일 방송된 '골든타임' 22회는 전국 시청률 1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21회분(15.2%)보다 1.5% 포인트 하락한 수치. 하지만 방송 5회 만에 월화극 정상에 오른 '골든타임'은 종영까지 단 한 차례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선 최인혁(이성민)과 이민우(이선규)이 소방 헬기를 이용해 응급외상환자를 수송하는 장면이 그려져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신의'는 9.7%, 2회 연속 방송된 KBS2 '해운대 연인들'은 9.2%와 9.3%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