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자동차 커뮤니티 사이에서 '주간 주행등'에 관련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아직 해가 지지 않은 낮 시간에도 헤드라이트를 켜고 다닌다면, 운전자의 실수라고 여기기 쉽지만 이 역시 안전 운전 요소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된 한국 운전자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 전조등을 켜지 않는 일몰 시간대나 흐린 날씨 등의 상황에서 주간 주행등을 사용 시, 교통사고 발생률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유럽의 경우 2011년부터 유럽 내 생산 차량에 주간 주행등 설치를 의무화 했고 국내에서도 주간 주행등 켜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 자동차 생활 부분에서는 이미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특히 뛰어난 광도와 LED칩을 바탕으로 운전자에게 최적의 가시성을 확보해주는 오스람 LED 주간 주행등 'LED 라이트 앳 데이(LED Light@Day)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오스람 LED 주간 주행등은 기존제품 대비 80%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줄 수 있어 안전성과 신뢰성의 두 가지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홀더에 핀침을 박는 방식으로 간편한 차량 장착이 가능한 이 제품을 사용 해 본 사용자들은 "디자인이 세련되어 자동차가 한층 돋보여 만족스럽다", " 방수 방진 기능이 뛰어나 세차 시에도 안심이 된다"는 등의 긍정적인 평가다. 제품은 오스람 자동차 대리점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자동차 커뮤니티와 파워블로그에 의견이 올라 오고 있어, 제품의 성능 및 소비자들의 의견을 확인 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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