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이 한밭종합운동장에서 펼치는 축제 한마당에 지역의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 사회적 기업 등 여러 이웃들을 초청한다.
Advertisement
대전은 27일 오후 7시30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는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33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 소외계층 아동 ·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사회적 기업 등 이웃들을 초청해 '화합과 축제의 장'에 의미를 더한다.
이번 경기에는 한밭지역아동센터, 도토리특수작업장 등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과 파랑새식품·성세재활자립원 등 사회적 기업이 초청된다. 올시즌 매 홈경기마다 지역 이웃들을 초청해 축구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있는 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이 아닌 원도심 한밭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 평소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화합과 축제의 장'이라는 테마에 걸맞은 따뜻한 경기장을 만들 계획이다.
Advertisement
대전의 관계자는 "오늘 경기와 같은 행사를 통해 대전시티즌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꾸준히 시민구단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광대역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