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가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다.
김선아가 현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고, 두터운 의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활발하고 훈훈한 활동을 이어가기로 한 것.
킹콩엔터테인먼트의 이진성 대표는 "그 동안 김선아씨와 함께 하면서, 그녀의 열정과 파워를 새삼 더 실감할 수 있었다. 김선아씨는 충무로와 안방극장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명실상부 '흥행 퀸'임과 더불어 함께 하면 할수록 매력과 깊이가 더해지는 최고의 배우이다"라며 "믿음과 신뢰로 또 한 번 함께 하는 만큼, 최고의 호흡으로 최상의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김선아는 "무엇보다 '믿음'이라는 요소가 가장 컸다. 작품활동을 하면 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든 부분들이 있는데, 그 때마다 매니지먼트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많은 부분을 해소하고, 서로 충족 시키며 지내왔다. 배우에 있어서 '대화'가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데,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대화'를 통해 믿음과 신뢰를 주는 엔터테인먼트사이다"며 "특히, 10여년을 알아온 이진성 대표에 대한 믿음이 크다. 그는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처럼 변함없이 발로 뛰고 노력하는 대표이다. 또한 한 회사의 수장으로서, 누구보다 넓은 마음을 가지고 융통성 있게 회사를 잘 이끌어 가고 있다"라며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더불어 "현재, 회사와 함께 앞으로 활동 및 작품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조만간 새롭고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은 김선아는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를 통해 시크 도도 슈어홀릭 '황지안' 역을 통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한편 킹콩엔터테인먼트는 김선아와 함께 성유리, 이동욱, 김범, 박민영, 이진, 이청아, 장희진, 서효림, 이광수, 유연석, 윤진이, 지일주, 송민정, 한지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