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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귀성포기족 잡아라!”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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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연휴 기간에 정상영업을 실시하는 외식업체들이 늘고 있다. 불황의 여파로 귀향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들을 매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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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www.sullai.com)는 전 매장에서 정상영업과 함께 파격 이벤트도 펼친다.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서초점과 여의도점은 왕양념갈비·한우광양불고기 메뉴를, 역삼점은 왕양념갈비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 증정한다. 이달 30일까지 상계점은 한우불고기·한돈양념구이 포장상품을 최고 67% 할인 판매하며, 신림점도 멤버십 고객이 구이메뉴(해피아워/정식류 제외)를 시키면 20%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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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의 외식브랜드 빕스는 홈페이지(www.ivips.co.kr)를 통해 추석연휴(9월29일~10월3일)에 쓸 수 있는 샐러드바 1인 쿠폰을 증정한다. 성인 3인 이상 방문시 사용 가능하고 성인 3~5인은 1매, 6인 이상은 2매까지 쓸 수 있다. 또, 추석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영화 '광해' 관람권을 100명에게 1인 2매씩 제공한다.

T.G.I 프라이데이(www.tgif.co.kr)는 10월7일까지 OK캐쉬백 또는 롯데포인트 5000포인트만 있으면 잭다니엘 샘플러(3만1350원) 메뉴를 무료로 제공하는 추석연휴 이벤트를 벌인다. 행사메뉴 외 2만원 이상 결제시 테이블당 1매씩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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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추석연휴 동안 귀향하지 않거나 집에서 명절을 쇠는 고객들이 알뜰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선물세트도 전 지점에서 현장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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