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준영이 SBS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이하 아그대) 스태프에게 통큰 선물을 했다.
서준영은 최근 종영을 앞두고 있는 '아그대' 스태프에게 후드티 200벌과 모자 200개를 선물로 돌렸다. 그동안 동고동락한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친구가 운영하는 쇼핑몰 붐스타일(www.boom-style.com)의 창고를 직접 찾아 일일이 고른 것이다.
서준영 소속사 아이스엔터컴퍼니 측은 "항상 연기자들을 위해 물신양면 옆에서 도와주고, 최선을 다하는 스태프에게 작은 선물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사연을 접한 서준영의 친구이자 붐스타일의 대표인 이철민씨가 적극 후원에 나서줘 선물을 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준영은 극 중 제 2기숙사장 하승리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아그대'는 4일 밤9시 55분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