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신예 배우 최우식을 영입했다.
최우식은 2011년 드라마 '짝패'로 데뷔, OCN '텐', SBS '옥탑방 왕세자'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KBS2 '닥치고 패밀리'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JYP는 그를 영입하면서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JYP 측은 "데뷔 때부터 최우식을 눈 여겨 봐온 관계자의 러브콜로 영입이 성사됐다. 최우식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나다 출신으로 영어에 능통한 점 등 높은 잠재력이 영입의 가장 주요한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JYP와 함께 성장할 최우식의 모습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우식은 4일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JYP 배우로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김수현 주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여주인공 박은빈 동생 유준혁 역에 캐스팅 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더블A는 좁다' 또 노히트 고우석→9.2이닝 15K 무실점인데 콜업은 무소식. LG 복귀설까지 솔솔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환상일 뿐이었나' 첫 경기 '반짝'…타율 0.118에 수비까지 '흔들'→감독 참을성 한계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