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선택은 역시 니퍼트였다.
Advertisement
두산 김진욱 감독은 8일 잠실구장에서 시작되는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7일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1차전 선발로 외국인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를 등판시킨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두산 유니폼을 입고 한국무대에 데뷔한 니퍼트는 올해도 두산에서 11승을 거두며 선발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안정감 있는 투구를 자랑하는 니퍼트의 1차전 등판은 어느정도 예상됐던 결과. 특히 니퍼트는 올시즌 롯데를 상대로 5번 선발 등판, 3승1패 평균자책점 2.13의 훌륭한 성적을 거둬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