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메이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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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6일 방송된 '메이 퀸'의 전국 시청률이 20.8%를 기록했다. 이날 시청률은 9월 30일 방송분보다 무려 5.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KBS1 '대왕의 꿈'의 시청률은 13.8% 로 지난 회보다 4.9% 포인트 상승했으나, '메이퀸'의 시청률 상승 폭이 더 커서 격차가 7.0% 포인트로 지난회보다 더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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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다섯 손가락'의 시청률은 10.1%를 기록했다.
한편 '메이퀸'을 가장 많이 시청한 성연령 층은 여자 40대(18.1%), '대왕의 꿈'은 남자 60대 이상(14.1%), '다섯 손가락'은 여자 50대(10.6%)로 나타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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