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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두산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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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일찌감치 셋업맨 홍상삼을 마운드에 올립니다. 7회초 1사 후 두번째 투수인 왼손 사이드암 김창훈이 김주찬에게 우전안타를 맞자 홍상삼이 바로 나왔네요. 간신히 잡은 1점차 리드, 꼭 지키겠다는 의지입니다. 반면 두산 불펜에 홍상삼만큼 믿을 만한 투수가 없는 걸 감안하면 도박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홍상삼은 데뷔 첫 승과 2009년 준플레이오프 선발승 등 롯데에게 좋은 기억이 많은 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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