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시즌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롯데의 경기를 대상으로 발행한 야구토토 매치 2회차 게임 결과 2442명의 무더기 적중자가 나왔다.
스포츠토토는 9일 벌어진 2012시즌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를 대상으로 발매한 야구토토 매치 3회차 게임 결과 모두 2442명의 참가자가 2대1 롯데의 승리(홈런 두산 X, 롯데 O)를 정확히 예측하여 무더기 적중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33.9배의 배당률을 기록한 이번 야구토토 매치 2회차 게임에서 1인당 베팅한도액인 10만원을 베팅한 3명의 야구팬은 339만원의 적중상금을 가져가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건 302명의 적중자들에게는 각각 3390원씩 돌아간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롯데 전을 대상으로 진행한 야구토토 매치 게임에서 무려 2442명의 무더기 적중자가 나왔다"며 "단기전 승부 가 갖는 경기결과 예측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야구팬들이 결과를 정확히 예상하여 더욱 날카로워진 분석실력을 과시했다고"고 밝혔다.
한편 야구토토 매치 3회차 게임은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 3차전 롯데-두산 전 경기를 대상으로 발매되며 경기시작 10분 전인 오후 5시 50분까지 게임에 참가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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