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신애가 딸과 함께 산책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신애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이 너무 좋아 졌다 기분 업! 희민이랑 놀이터 산책 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애와 지난 1월 태어난 딸 박희민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로 타고난 미모를 자랑한 신애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뽐냈다. 유모차에 얌전하게 앉아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희민 양은 엄마 못지않은 미모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이목구비는 타고 났다", "여전히 예쁘세요", "딸이 너무 귀여워요", "벌써 카메라를 아는구나", "엄마가 아니라 언니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세 연상의 회사원 박재관 씨와 결혼한 후 방송활동을 중단, 육아에 전념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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