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그의 어머니와 친누나가 생방송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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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는 '첫사랑'을 주제로 TOP12의 미션이 수행됐다.
'슈스케4'의 인기 도전자 로이킴은 짝사랑했던 초등학교 동창을 떠올리며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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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열창 중일때 객석에는 미모의 어머니와 친누나가 포착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본인의 매력을 찾은 것 같다. 선곡도 훌륭했다. 기타 없이는 어색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너무 잘했고 큰 싸움을 잘하는 친구란 생각이 들었다. 무대를 옮기며 집중력이 흐트러져 무너지나 했는데 잘 버텼고 파워나 감정, 목소리가 다 너무 멋졌다"고 호평했다.
이날 로이킴은 심사위원들에게 최고점을 받고 무난히 TOP9에 합류했다. 로이킴과 함께 김정환, 딕펑스(김재홍, 김태현, 박가람, 김현우), 안예슬, 유승우, 정준영, 허니지(권태현, 배재현, 박지웅), 연규성, 홍대광 또한 다음 생방송 진출자로 선정됐다. 반면 계범주, 이지혜, 볼륨(임선아, 임나래, 이다솜)은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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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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