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와인의 대명사 '샤또 무사르' 화이트 와인 국내 출시
- 6천년 레바논 와인 역사를 간직한 레바논 와인의 대명사
- 16년간의 내전 속에서도 와인 생산, '전쟁 속의 와인'이라는 별칭 얻어
㈜레뱅드매일은 레바논 와인의 대명사 '샤또 무사르(Chateau Musar)'의 화이트 와인 '샤또 무사르 화이트 2004'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샤또 무사르'는 국내에 유일하게 수입되는 레바논 와인으로 1975년부터 시작된 16년 동안의 내전에도 불구하고 1967년 빈티지가 1979년 '브리스톨 와인페어'에서 'Discovery of the Fair'로 선정되면서 '전쟁 속의 와인'이라는 별칭을 갖게 되었다.
'샤또 무사르 레드' 이후 두 번째로 국내에 선보이는 '샤또 무사르 화이트 2004'은 레바논에서만 재배, 양조가 가능한 '오바이데흐(Obeideh)', '메르와흐(Merwah)' 두가지 포도품종을 블렌딩하여 만들어지는데 이 두 포도품종은 1900년대 유럽의 모든 포도밭을 강타했던 해충인 '필록세라'의 피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레바논 사람들의 생명력과 닮아 있다.
'샤또 무사르 화이트 2004'가 생산된 레바논의 2004년 작황은 다른 해와 비교해 서늘한 기온이 오래 지속되었던 때로 이 영향에 의해 고급 화이트 와인 특유의 감칠 맛과 신선한 맛이 그 어느 해보다 풍부하다는 평이다. 또한 화이트 와인이지만 레드 와인 못지 않은 무게감과 풍미를 지녔으며 아몬드와 꿀, 배, 복숭아 등의 과실 향이 풍부해 한국인들의 입맛에 잘 맞는다.
'샤또 무사르' 와이너리는 지중해성 기후와 비옥한 토양이 잘 어우러져 있으며 여름이 길고 온화하고 겨울에 비가 내려 냉해와 병균이 없는 높은 품질의 와인으로 유명하다.
㈜레뱅드매일 박소영 마케팅 팀장은 "이번 샤또 무사르 화이트 출시를 계기로 고급화되고 다양해진 국내 소비자 와인 기호에 맞출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소비자가 : 125,000원
판매처 :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경기점/인천점/의정부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와인아울렛 라빈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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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레뱅드매일 02-3497-6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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