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대-중소기업 상생 인력양성에 앞장선다.
포스코는 17일 포스코센터에서 76개의 대-중소기업 대표들과 함께 "대-중소기업 상생 인력양성 협의회"를 출범시켰다.
대-중소기업 상생 인력양성 협의회는 글로벌 경쟁력의 발판이 되는 인적자원 양성을 위해 설립했으며, 포스코가 초대 회장사를 맡았다.
이 협의회는 분기마다 워크샵과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현장 실무자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고, 인적자원개발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여 인력 양성 협력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 및 확산 등 정부와 운영기관 간의 소통의 장의 역할을 하게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박한용 포스코 사장,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운영사(기업체 및 사업주 단체) 임원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환영사에서 박한용 포스코 사장은 협의회가 '소통과 협력의 장', '현장감있는 의견 수렴', '우수사례 공유'와 관련 정책 건의 등을 통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일부 기업은 직접 사람을 뽑아 공들여 기르기보다 경력직만을 데려다 쓰려하여 '숙련인력의 샘'을 마르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더 많고 더 우수한 숙련인력을 키우기 위한 오늘 협의회의 출범은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