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2~2013시즌 여자프로농구(WKBL) 삼성생명-국민은행 전에서 국민은행이 2연승을 달릴 것으로 전망했다.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18일 오후 5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삼성생명-국민은행전 대상 농구토토 W매치 67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43.04%는 원정팀 국민은행의 승리를 내다봤다고 전했다. 홈팀인 삼성생명의 승리 예상은 28.19%로 집계됐고, 양 팀 10점 이내 승부 예상은 28.74%로 나타났다.
전반전에서도 국민은행 우세(44.73%) 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삼성생명 리드(33.44%) 예상과 5점 이내 박빙(21.81%) 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대에서는 30-30점대 같은 점수대(9.56%) 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도 60-60점대 박빙 승부(15.25%) 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올시즌 WKBL 개막후 첫 경기에서 하나외환을 상대로 1승을 거둔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에게 개막전 패배를 당한 삼성생명이 맞붙는다"며 "정선민이 은퇴한 국민은행과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을 안고 있는 삼성생명인 만큼 전력 변화, 선수 이동, 부상 선수 등 양 팀에 대한 철저한 전력 분석이 필요하다. 지난 시즌 삼성생명과 국민은행은 4승4패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고 전했다.
농구토토 W매치 67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18일 오후 4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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