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레인저스(QPR) 주장 박지성이 에버턴과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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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22일 자정(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자로 이름을 올렸다. 올시즌 1승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QPR은 리그 4위 에버턴전에 첫 승을 기대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에버턴은 '에이스' 마루앙 펠라이니가 무릎 부상으로 QPR전에 나서지 못하기 때문. 영국 현지 언론은 QPR에게 절호의 찬스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QPR은 시즌 전적 2무5패로 리그 최하위에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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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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