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플러스) 측이 매니저 폭행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에스플러스는 22일 "현재 불거진 매니저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본질을 벗어난 내용을 일방적으로 확대, 왜곡해 기사를 낸 기자와 본 문제와 전혀 상관없는 배우의 사진을 전면 기사 사진을 내세워 본질을 흐린 매체에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에스플러스 소속 한 매니저가 회사 임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